작품 소개
여행지에서 방이 중복 예약돼 낯선 부부와 한 숙소를 쓰게 된 민수·소희 부부. 폭우로 고립된 밤, 술자리에서 카드게임이 벌어지고 벌칙이 수위 높아지며 긴장감이 고조된다. 진지한 분위기와 술기운이 겹치며 결국 부부 교환이라는 금단의 선을 넘게 되는데….
여행지에서 방이 중복 예약돼 낯선 부부와 한 숙소를 쓰게 된 민수·소희 부부. 폭우로 고립된 밤, 술자리에서 카드게임이 벌어지고 벌칙이 수위 높아지며 긴장감이 고조된다. 진지한 분위기와 술기운이 겹치며 결국 부부 교환이라는 금단의 선을 넘게 되는데….